하늘[
-
이상하게도 애플은 항상 뭔가의 도마 위에 놓일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...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2012년..
:: 서툰 정보 ::/IT/컴퓨터 서툰 정보 2012.01.10 0 comment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-
이상하게도 애플은 항상 뭔가의 도마 위에 놓일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...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2012년은 "애플의 대반격"이라고나 할..
:: 서툰 정보 ::/IT/컴퓨터 서툰 정보 2012.01.10 0 comment
-
제 영문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. 죄송하지만 한글로 다시 쓰기 귀찮아서 그냥 구글 번역에 넣고 약간만 수정했네요... 정보는 거룩하고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2.01.06 0 comment
-
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! 살짝 늦었지만요. (...) 그동안 벼르고 있었던 일인데, 새해를 맞아 영문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 아직 어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2.01.04 0 comment
-
오랫만에 올랜도에 있는 콘도에 방문을 했네요. 6년만인가... 그런데 콘도는 바뀐 것이 없어요! 호수랑 콘도같은것도 그대로고, 오기 전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2.29 0 comment
-
짧았던 1년이 훌쩍 지나가고 벌써 2012년이 다가오네요. 바빴던 일상에 까먹고 있었는데 벌써 성탄시기가, 하누카가 다가오는군요. 모두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2.23 0 comment
-
그동안 뭘하는지 모르게 한동안 또 다시 블로그에 게으르다가 오랫만에 글 한편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... 사적인 의견이 담긴 되도 ..
:: 서툰 정보 ::/IT/컴퓨터 서툰 정보 2011.12.21 0 comment
-
평상시와 조금 다른, 약간 뜬금없는 잡담을 하게 되네요. 오늘의 주제는 "동전도 돈이랍니다" 너무 사실인데, 동전이 돈이라는 사실을 ..
:: 서툰 정보 ::/일상 및 기타 서툰 정보 2011.12.21 0 comment
-
오늘은 뭔가 좀 다른 종류의 글을 적어볼까 하네요.. 바깥 사회에서는 되도록이면 정치이야기, 종교이야기는 안하려고 하는데, 생각해보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2.16 0 comment
-
시간 그놈 참 빠르게 갑니다. 제가 한국에 다녀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... 가만 생각해보니 벌써 8개월 하고도 절반이나 지났군요... 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2.16 0 comment
-
10월 마지막 주말, 할로윈 바로 전 주말은 참 뭐랄까....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는데, 그 여파가 일까지 번지게 되니, 참 뭐랄까... 운수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1.09 0 comment
-
언제나시피 바쁘지만 바쁜 일을 처리하지 않는 버릇이 나왔습니다. 동시에 쓰고싶은 글은 많아서 시작은 했지만 서론도 채 못끝내고 멈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1.03 2 comment
-
음... 뉴스를 접하고 몇 시간이나 지난 후에야 글을 올리게 되는 이 게으르니즘..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iPhone 5 는 뒤로가고 (아마 ..
:: 서툰 잡담 :: 삶과 일상 2011.10.04 0 comment


